연중으로 진행되는 도서관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될수 있게 준비해주시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들은 방학중을 이용해서 진행을 해보는건 어떨지 고려해주세요.
김창준|2025-01-07 오전 9:41:30
익숙하지 않고 생소하죠?
잘 적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업무일지는 조금더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예를들면 제목에 대한 살을 조금 붙여주세요...
김창준|2025-01-07 오전 9:26:50
우리 어제 사례회의때 나누었던 이야기들 어찌 되었든 우리가 하는 일을 어떻게 잘 표현할지 더욱 치열하게 고민해 봅시다.
김창준|2025-01-07 오전 9:22:25
사람이 바뀌고 업무가 바뀌는 시점이라 그리고 정리할것도 준비해야할것도 많은 시기입니다.
늘 그렇듯이 이 파도만 넘기면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준비없이 간신히 넘기면 더 큰게 올 수도 있기에 이시기를 잘 넘기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물론 어렵겠죠? 그렇지만 이건 안될거야 포기하지말고 그때그때 마무리하면서 나아가 봅시다.
2025년에는 변화된 과장님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김창준|2025-01-07 오전 9:02:49
의욕 뿜뿜해도 부족한 연초인데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고민이 있는 요즘인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가운데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그분의 일하심을 기대해보아요.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려고 노력하면 되겠죠? 화이팅!!!!!
김창준|2025-01-07 오전 8:56:09
조금 여유가 있는 1월에 2025년 계획서와 관련하여 다시 한 번 재 검토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서비스제공과김경미|2025-01-06 오후 6:39:37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꿈이든 준비 관련해서는 제가 교육청과 1차적 조율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서비스제공과김경미|2025-01-06 오후 6:38:34
식사배달 자원봉사자 모집을 수시로 해보면 어떨까요~?? 한 번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서비스제공과김경미|2025-01-06 오후 6:37:37
조금 여유가 있을때 2025년 계획서를 한번 더 검토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