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수) 난민 아동 13명과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놀이공원을 가지 전부터 기대했으며, 도착하자마자 설레하였습니다.
다양한 놀이 기구 타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아동은 "롤러코스터 너무 재밌어요.","놀이공원 처음 왔는데 또 오고 싶어요.",
"친구들과 같이 있어서 더 즐거워..
8월 10일(목) 난민, 다문화 아동 대상으로 '여름방학 요리교실'을 시작하였습니다.
5회기는 삼겹살김치두루치기 만들기였으며, 들어가는 재료를 살펴보았습니다.
아동들은 직접 양파와 파를 썰고 재료를 넣고 섞으며 볶았습니다.
참여한 아동은 "너무 맛있어요.","집에 가서 가족들이랑 나눠먹을래요."..
방학기간에도 한글이나르샤(이중언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기분은 어땠는지에 대해
그림카드를 통해 이야기 나누어 보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각자의 기분, 감정등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이야기 나눔으로 서로의 한주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재를 활용하여 따라 써보기도 하고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