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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공지가 없어 실망이네요. 시민으로 봉사하기 싫어요.|

  • 시흥시민
  • |조회수 : 154
  • |추천수 : 0
  • |2018-05-08 오전 9:02:35

시민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 복지관인 사전 공지도 없이 문을 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시흥시민으로 정왕동에서 살고 정왕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국수를 점심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또, 어떻게 제공되는지 보고 싶어 지난 5월 5일 후원도 하려고 찾아갔으나 휴무로 인해 국수를 제공 할수 없다는 공지를 보았습


니다.


하지만, 지역 어르신들이 사정을 알 수 없으나 허기진 배를 참고 점심으로 국수를 배불리 먹기 위해 복지관으로 행하는 발 걸음을 많이 보


았습니다.  그러나,  그 어르신들이 국수가 적힌 공지 내용을 보고 실망감을 안고 집으로 발길을 돌리면 왜 옛날처럼 한 주 전에 공지를


하지 않는지 모르겠고, 최근 들어 복지관이 빨간날이 토요일이면 국수를 주지 않는 날이 점점 늘어 전부터 복지관이 못해 젖다고 하는


애기를 들어 정말 실망입니다.  또, 주고 하시는 복지사님! 고충도 알지만 정말 사정이 않은 어르신들을  이번처럼 어린이날등 긴 휴무일


때 사명감이 좋으신 복지사님 단 한분이라도 복지관의 문을 열어 어려우신 어르신들을 위해 국수를 제공해주시면 자원봉사및 후원할 생각


들것 같아요.  지금으로 선 후원할 생각이 살아졌어요. 
 


댓글 1

죄송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사전에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갖고 급식을 쉬게 된 것을 공지했어야하는데, 기관의 부주의함으로 인해 불과 며칠 전부터 공지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식사하러 오시는 어르신들께서 헛걸음하시게 되고, 글을 쓰신 분처럼 따뜻한 나눔의 마음으로 내방하신 시민께 실망을 안겨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토요밥상은 복지관의 단독사업이 아니며 지역의 자원봉사단체가 10년 넘게 자체적으로 후원금을 모으고 직접 국수를 삶아서 지역의 어르신들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저희 복지관에서는 공간을 공유하며 봉사단체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복지관의 부주의함으로 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10년 넘게 자원봉사를 하고 계신 단체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는 하시지는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충분한 기간을 갖고 공지를 하지 못하여 이용하시는 주민들께 불편을 끼친 점 깊이 반성하며, 추후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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