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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는 이렇게 시작하였습니다.

복음자리는 1970년대 초 고 제정구 국회의원과 정일우신부와 함께한 사람들을 위한 마을공동체입니다.
삶의 애환을 나누는 사랑방이 었던 복음자리는 1976년 철거계고장에 의해 서울 양평동에서 지금의 경기도 시흥시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고 이때 함께한 주민은 170세대였습니다. 이후 삶의 보금자리를 찾는 가난한 이웃들의 이주가 계속되었고 점점 따뜻하고 정겨운 보금자리인 '복음자리 공동체'를 이루어 갔습니다.
가난한 지역공동체 경제활성화를 위해 신용협동조합을 만들어 키워내었으며, 그리고 연대를 위한 '작은자리'가 만들어졌습니다. 맞벌이 가정을 위한 공부방, 작지만 풍성한 작은도서관, 노래와 토론을 위한 장, 그리고 주민잔치가 이루어지는 소중한 공간으로 작은자리는 기억되고 있습니다. 울고 웃는 많은 시간 속에 작은자리회관은 작은자리사회복지관으로,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로 그 모양을 성숙시켜 나갔고 지역에서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는 가난한 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사회복지복음자리는 빈곤을 극복하고 생명을 일구기 위한 활동을 합니다.

사회복지복음자리는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는 이주노동자의 인권보호와 권리증진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는 소외된 여성과 기혼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한 활동을 합니다.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는 지역내 어르신의 복지향상 및 자립자활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법인 산하 기관

  •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http://www.jakunjari.or.kr)
  • 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http://www.jjh.or.kr/)
  •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http://www.shwomen.or.kr)
  • 시흥시니어클럽 (http://www.shcsc.or.kr)
  • 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http://liveinkorea.mogef.go.kr/siheungsi.center)